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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감한 동생을 위하여

일단 민망하니 제 성기를 동생이라고 부를게요.
요즘 들어서 동생이 30대가 되더니 잘 서지도 않고 넣기만 하면 싸버리더라고요..
저는 큰 위기감을 감지한 저는 가까운 위치에 있던 마노메디비뇨기과를 방문 하였습니다.
민감도 검사라는 것을 하였는데 제 동생이 엄청 민감하다는 결과가 나왔고 저는 주저하지않고
신경차단술이란 조루수술을 받았습니다.
수술을 하고 느낀 점은 제가 원하는 30분은 무리였고 그래도 5분에서 15분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살기로 하였습니다.
  • 작성일
  •   :  2019-05-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