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> 수술체험기

수술할 용기가 나지 않아서 10년간 고민했습니다.
부산 마노메디 비뇨기과 병원 앞을 3-4번 갔다 돌아오기를 한 게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었습니다.
이대로는 세월만 더 가겠다 싶어서 작년에 큰 용기를 내어서 병원 문을 열고 들어갔습니다.
의외로 병원을 들어가니 마음이 편해지고, 상담실에서 원장님과 상담하면서부터는 수술에 대한 신뢰가 가기 시작했습니다.
그래서 결심하고 그 날 수술 바로 해 버렸습니다.
제가 원장님께 할수 있는 수술은 다 해달라고 그랬었죠.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났네요.
수술은 잘 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. 감사합니다.
그리고 저처럼 고민만 하고 계신 분들께 한 말씀 드리고 싶네요. 용기를 내서 도전해 보세요. 생각하시는 것처럼 힘들지 않더라구요.
  • 작성일
  •   :  2019-09-28